햇살이 쏟아진 해변 길
발끝에 부서지는 파도
바람 따라 웃던 네 얼굴
아직도 선명해
그 여름의 너, 잊을 수 없어
모래 위에 남긴 우리 추억
눈 감으면 다시 피어나는
너의 웃음소리, 그날처럼
파라솔 아래 마주 본 눈빛
수박처럼 달콤하던 말들
무심코 흘린 그 한마디에
내 맘이 흔들렸지
그 여름의 너, 잊을 수 없어
모래 위에 남긴 우리 추억
눈 감으면 다시 피어나는
너의 웃음소리, 그날처럼
다시는 오지 않을 계절이지만
가끔은 그 바다를 걷고 싶어
그때 그 자리에 네가 있을까 봐
그 여름의 너, 가슴에 살아
노을보다 더 붉던 그 순간
내 심장에 새긴 그 계절은
잊지 못할 사랑이야
발끝에 부서지는 파도
바람 따라 웃던 네 얼굴
아직도 선명해
그 여름의 너, 잊을 수 없어
모래 위에 남긴 우리 추억
눈 감으면 다시 피어나는
너의 웃음소리, 그날처럼
파라솔 아래 마주 본 눈빛
수박처럼 달콤하던 말들
무심코 흘린 그 한마디에
내 맘이 흔들렸지
그 여름의 너, 잊을 수 없어
모래 위에 남긴 우리 추억
눈 감으면 다시 피어나는
너의 웃음소리, 그날처럼
다시는 오지 않을 계절이지만
가끔은 그 바다를 걷고 싶어
그때 그 자리에 네가 있을까 봐
그 여름의 너, 가슴에 살아
노을보다 더 붉던 그 순간
내 심장에 새긴 그 계절은
잊지 못할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