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드리워진 밤하늘에 조용히 빛을 내는 달과 별들
새벽이 지나가고 새소리 들려오면 온 하늘 비추는 햇살이
넓은 대지와 바다 수많은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모든 것은 저마다 아름다우니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푸르른 나무 아래 부는 바람과 풀잎 위에 피어난 작은 꽃들
겨울이 추워지면 봄이 녹여주고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넓은 대지와 바다 수많은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모든 것은 저마다 아름다우니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주어진 대로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은 저마다 뜻이 있으니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모든 것은 저마다 아름다우니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새벽이 지나가고 새소리 들려오면 온 하늘 비추는 햇살이
넓은 대지와 바다 수많은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모든 것은 저마다 아름다우니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푸르른 나무 아래 부는 바람과 풀잎 위에 피어난 작은 꽃들
겨울이 추워지면 봄이 녹여주고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넓은 대지와 바다 수많은 생명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모든 것은 저마다 아름다우니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주어진 대로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은 저마다 뜻이 있으니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모든 것은 저마다 아름다우니
어떤 모습이든 어떤 마음이든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
아름다움 지켜가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