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말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너는 너는 너는
평범한 꿈에 젖어 있었음 좋겠어
다들 눈에 보이는 결과
다들 가까워지는 것과 인사할 때
기약 없는 것에 손을 뻗다
날고 싶은 마음이 닫는 건 천장이었다
가장 낮은 밖에서 뚫린 위를 만끽해
15층 언저리 방에서 머릴 박기엔
여전히 넌 내 눈엔 내가 TV를 가릴 때
널 지켰다는 기분이 들게 할 어린 애
내가 떠나있는 동안 뭐가 널 아프게 했니
내가 떠나있는 동안 만큼은 멀어졌겠지만
우린 결국 끊어낼 수 없어 나는 네 편이야
괜찮아 마음을 가르는 일도 다 끝날 거니까
너도 알고 있겠지만
우린 끝 없는 길 위에 놓였어
외롭게 할 수는 없겠지만
집 집 집이 되어줄게
너도 알고 있겠지만
어쩔 수 없어 나는 네 편이야
같이 걷긴 낯 뜨거울 테니까
집 집 집이 되어줄게
삶은 아름다운 산책로를 걷는 것 같지
우리 집 뒤편 강 같은 분홍 너도 알지
이길 수 있는 시련만 주셔 너도 알지
이건 어른들의 뻥이야 너도 알지
알고 있어 뭐가 너랑 부딪힐 걸
그건 널 부실 것도 괜찮아 넌 붙일 거고
지금 얼마나 아팠건 별 거 아닌 걸로
지나도 아프면 괜찮아 날 때려도
너도 알고 있겠지만
우린 끝 없는 길 위에 놓였어
외롭게 할 수는 없겠지만
집 집 집이 되어줄게
너도 알고 있겠지만
어쩔 수 없어 나는 네 편이야
같이 걷긴 낯 뜨거울 테니까
집 집 집이 되어줄게
말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너는 너는 너는
평범한 꿈에 젖어 있었음 좋겠어
다들 눈에 보이는 결과
다들 가까워지는 것과 인사할 때
기약 없는 것에 손을 뻗다
날고 싶은 마음이 닫는 건 천장이었다
가장 낮은 밖에서 뚫린 위를 만끽해
15층 언저리 방에서 머릴 박기엔
여전히 넌 내 눈엔 내가 TV를 가릴 때
널 지켰다는 기분이 들게 할 어린 애
내가 떠나있는 동안 뭐가 널 아프게 했니
내가 떠나있는 동안 만큼은 멀어졌겠지만
우린 결국 끊어낼 수 없어 나는 네 편이야
괜찮아 마음을 가르는 일도 다 끝날 거니까
너도 알고 있겠지만
우린 끝 없는 길 위에 놓였어
외롭게 할 수는 없겠지만
집 집 집이 되어줄게
너도 알고 있겠지만
어쩔 수 없어 나는 네 편이야
같이 걷긴 낯 뜨거울 테니까
집 집 집이 되어줄게
삶은 아름다운 산책로를 걷는 것 같지
우리 집 뒤편 강 같은 분홍 너도 알지
이길 수 있는 시련만 주셔 너도 알지
이건 어른들의 뻥이야 너도 알지
알고 있어 뭐가 너랑 부딪힐 걸
그건 널 부실 것도 괜찮아 넌 붙일 거고
지금 얼마나 아팠건 별 거 아닌 걸로
지나도 아프면 괜찮아 날 때려도
너도 알고 있겠지만
우린 끝 없는 길 위에 놓였어
외롭게 할 수는 없겠지만
집 집 집이 되어줄게
너도 알고 있겠지만
어쩔 수 없어 나는 네 편이야
같이 걷긴 낯 뜨거울 테니까
집 집 집이 되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