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하루의 끝
별일 없는 일상
터벅터벅 집으로 가는길에
너랑 내가 자주 걸었던
산책길을 혼자 걷다가
노을빛 하늘 다가올 밤이
왠지 그리워서
백가지의 이야기를
많은 추억들을
조각 조각 모아서
밤하늘에 보내
난 아직도 그 시절에
우릴 간직한채 남아
바보같은 일이라도
스무조각의 이야길 담은
지금 이노래도
백가지의 이야기도
많은 고백들도
조각 조각 모아서
너에게 닿기를
난 여전히 그대로야
너를 간직한채 남아
닿지않을 거리라도
혼자라도 괜찮다고
애써 웃어보며
조각 조각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
밤하늘에 올려보내
반짝이는 별빛들이
눈속에 흩어진대도
애써 웃으며 널 그려.
별일 없는 일상
터벅터벅 집으로 가는길에
너랑 내가 자주 걸었던
산책길을 혼자 걷다가
노을빛 하늘 다가올 밤이
왠지 그리워서
백가지의 이야기를
많은 추억들을
조각 조각 모아서
밤하늘에 보내
난 아직도 그 시절에
우릴 간직한채 남아
바보같은 일이라도
스무조각의 이야길 담은
지금 이노래도
백가지의 이야기도
많은 고백들도
조각 조각 모아서
너에게 닿기를
난 여전히 그대로야
너를 간직한채 남아
닿지않을 거리라도
혼자라도 괜찮다고
애써 웃어보며
조각 조각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
밤하늘에 올려보내
반짝이는 별빛들이
눈속에 흩어진대도
애써 웃으며 널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