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맘에 깊숙 박혔네 짙은 위스키 모양도 비슷 (비슷해) 다 첨엔 피속 (피속에) 왜 풀어 귓속 다 냅둬 계속 어설프게 착해(서) 오히려 넌 죄가 넌 모국어를 써도 니 현실은 꿈속 나의 상처도 그걸 무기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쿨한척 해버린 나는 그렇지 못한 나를 못 가리네 심하지 않다면 그냥 넘어가나요 살며시 다 보면 다 아름다운걸 그렇지 못한걸 참 어려웠어요 아빠랑 사는게 기집애들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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