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게 순수하게 웃던 아이
이제는 이해가 되는 나이
어릴땐 서로를 이해 못해
그땐 이해하는 법을 몰랐어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텐데
달빛 아래 멍하니 누워
사라진 시간을 찾아 헤매
손끝 닿을 듯 말 듯한 널
붙잡고 싶은데
희미하게 지워지는 기억들
가끔씩 찾아보는 추억에
닫아둔 맘 사이로 스며와
다시 널 찾아 헤매는걸
안나 기억이 안 나, girl
잘가 쿨한 척 잘가, girl
잘까 불 끄고 잘까 at night
날까 기억이 날까 last night
365 버스를 보내고
365 버스를 기다려
승객이 없어도 달리는 도로 위
끝없는 방황속에 술에 취해
취해도 선명한 얼굴이 보여
왜 헤프게 웃어도 예쁘니
왜 우리 사랑은 그냥 해프닝
왜그래 그냥 그렇게 웃어줘
웃는 여자중에 너가 제일 예뻐
다시 한 번 볼 수 있다면
그걸로 I'm okay 괜찮아
하나 둘 셋 하면 찍을게
숨길 수 없이 빨개진 볼
마주보다 또 다시 빨갛게 타오르고
그런 널 잊을 수 있을까 난
붙잡고 싶다면 찍을게
숨길 수 없이 빨개진 볼
마주보다 또 다시 빨갛게 타오르고
그런 널 잊을 수 있을까 난
안나 기억이 안 나, girl
잘가 쿨한 척 잘가, girl
잘까 불 끄고 잘까 at night
날까 기억이 날까 last night
이제는 이해가 되는 나이
어릴땐 서로를 이해 못해
그땐 이해하는 법을 몰랐어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텐데
달빛 아래 멍하니 누워
사라진 시간을 찾아 헤매
손끝 닿을 듯 말 듯한 널
붙잡고 싶은데
희미하게 지워지는 기억들
가끔씩 찾아보는 추억에
닫아둔 맘 사이로 스며와
다시 널 찾아 헤매는걸
안나 기억이 안 나, girl
잘가 쿨한 척 잘가, girl
잘까 불 끄고 잘까 at night
날까 기억이 날까 last night
365 버스를 보내고
365 버스를 기다려
승객이 없어도 달리는 도로 위
끝없는 방황속에 술에 취해
취해도 선명한 얼굴이 보여
왜 헤프게 웃어도 예쁘니
왜 우리 사랑은 그냥 해프닝
왜그래 그냥 그렇게 웃어줘
웃는 여자중에 너가 제일 예뻐
다시 한 번 볼 수 있다면
그걸로 I'm okay 괜찮아
하나 둘 셋 하면 찍을게
숨길 수 없이 빨개진 볼
마주보다 또 다시 빨갛게 타오르고
그런 널 잊을 수 있을까 난
붙잡고 싶다면 찍을게
숨길 수 없이 빨개진 볼
마주보다 또 다시 빨갛게 타오르고
그런 널 잊을 수 있을까 난
안나 기억이 안 나, girl
잘가 쿨한 척 잘가, girl
잘까 불 끄고 잘까 at night
날까 기억이 날까 last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