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퍼런 하늘 위로 왠지 모를 위로가 됐네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시퍼런 하늘은 날 더 위로 가게 해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휴식이 필요해 옆에 있는 저 애는 안 피로한지 어째 힘들지도 않아 보이네
존재하기도 버거울 때가 존재해 옆에 있는 애도 똑같던데
놈팡이라도 꼴에 팽이라고 도네 그것도 귀찮아서 남이 때려야 속도 내
어질어질한 일상 어림없이 버티지 못하면 쓰러지고 도태
빙글빙글 도는 건 하늘이 아닌 나인 걸 알아챘어.
갈릴레오 갈릴레이처럼 혼자라도 잘한 게 자랑스러우니 내 신념을 챙겨
줄 기미가 보이지 않는 따갑기만 한 시선이 지겹지만, 주위는 변하지 않아
내가 변해야지 그럴 때마다 올려다보곤 하지 하늘 위를
시퍼런 하늘 위로 왠지 모를 위로가 됐네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시퍼런 하늘은 날 더 위로 가게 해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그렇게 많이 보지는 않아 요즘 따라 울적해서 그래
솔직하면 좋기는 하나 선의의 거짓을 뱉어
“Ready action”하고 연기 해 모두 배우겠지 예뻤던 하늘이 이젠
크로마키로 보여 바뀌지 않는 배경에서 지내는 시대가 표현하지, 큰 시네마
모두가 어필해 자연스럽게 앞길에 방해 형용할 수 없는 허무함도 금방
흐트러져 포근한 구름 속을 향해 좋은 날들이 가득하게 “조금만 더”라고 말해 서울의 달처럼 처량하고 밝게
철학가던 철 없어도 전화 받아 걸으면 혼자 살면 머리 아파 어리광 좀 부리면 어때
여태 정해지지 않은 갈피에 두리번거리네 옆에 형제들과의 건배 우린 더 높게
시퍼런 하늘 위로 왠지 모를 위로가 됐네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시퍼런 하늘은 날 더 위로 가게 해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푸른 하늘조차 너무나도 고마워
중간은 몰라 죽을 각오로 가며 도약
손가락으로 그린 소망
손바닥으로 가리지 못하는 하늘이 좋아
푸른 하늘조차 너무나도 고마워
중간은 몰라 죽을 각오로 가며 도약
손가락으로 그린 소망
손바닥으로 가리지 못하는 하늘이 좋아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시퍼런 하늘은 날 더 위로 가게 해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휴식이 필요해 옆에 있는 저 애는 안 피로한지 어째 힘들지도 않아 보이네
존재하기도 버거울 때가 존재해 옆에 있는 애도 똑같던데
놈팡이라도 꼴에 팽이라고 도네 그것도 귀찮아서 남이 때려야 속도 내
어질어질한 일상 어림없이 버티지 못하면 쓰러지고 도태
빙글빙글 도는 건 하늘이 아닌 나인 걸 알아챘어.
갈릴레오 갈릴레이처럼 혼자라도 잘한 게 자랑스러우니 내 신념을 챙겨
줄 기미가 보이지 않는 따갑기만 한 시선이 지겹지만, 주위는 변하지 않아
내가 변해야지 그럴 때마다 올려다보곤 하지 하늘 위를
시퍼런 하늘 위로 왠지 모를 위로가 됐네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시퍼런 하늘은 날 더 위로 가게 해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그렇게 많이 보지는 않아 요즘 따라 울적해서 그래
솔직하면 좋기는 하나 선의의 거짓을 뱉어
“Ready action”하고 연기 해 모두 배우겠지 예뻤던 하늘이 이젠
크로마키로 보여 바뀌지 않는 배경에서 지내는 시대가 표현하지, 큰 시네마
모두가 어필해 자연스럽게 앞길에 방해 형용할 수 없는 허무함도 금방
흐트러져 포근한 구름 속을 향해 좋은 날들이 가득하게 “조금만 더”라고 말해 서울의 달처럼 처량하고 밝게
철학가던 철 없어도 전화 받아 걸으면 혼자 살면 머리 아파 어리광 좀 부리면 어때
여태 정해지지 않은 갈피에 두리번거리네 옆에 형제들과의 건배 우린 더 높게
시퍼런 하늘 위로 왠지 모를 위로가 됐네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시퍼런 하늘은 날 더 위로 가게 해
blue sky blue sky 기분 좋은 날
푸른 하늘조차 너무나도 고마워
중간은 몰라 죽을 각오로 가며 도약
손가락으로 그린 소망
손바닥으로 가리지 못하는 하늘이 좋아
푸른 하늘조차 너무나도 고마워
중간은 몰라 죽을 각오로 가며 도약
손가락으로 그린 소망
손바닥으로 가리지 못하는 하늘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