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가네 나를두고 수평선 저너머로
그대싣고 떠나간 무정한 바닷가엔
등대불만 깜빡이는데
푸른파도 백갈매기 바람에 슬피울고
그대떠난 부둣가엔 안개비만 내리네
소리쳐 불러도 대답없는 님이지만
오늘도 목메어 불러본다 아
그리운 그이름
그대싣고 떠나간 무정한 바닷가엔
등대불만 깜빡이는데
푸른파도 백갈매기 바람에 슬피울고
그대떠난 부둣가엔 안개비만 내리네
소리쳐 불러도 대답없는 님이지만
오늘도 목메어 불러본다 아
그리운 그이름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