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아 남강아 너는 알겠지
남강 다리 거닐면서
속삭이던 그리운 사람을
두 손을 마주 잡고
논개바위 바라보며
사랑 맹세 다짐했던
그 약속은 어디 갔나
진주역 열차로
말없이 떠나갔나
남강아 논개야
변함없는 너는 알겠지
남강아 남강아 너는 알겠지
남강 다리 거닐면서
속삭이던 그리운 사람을
두 손을 마주 잡고
논개바위 바라보며
사랑 맹세 다짐했던
그 약속은 어디 갔나
진주역 열차로
말없이 떠나갔나
남강아 논개야
변함없는 너는 알겠지
남강아 논개야
변함없는 너는 알겠지
남강 다리 거닐면서
속삭이던 그리운 사람을
두 손을 마주 잡고
논개바위 바라보며
사랑 맹세 다짐했던
그 약속은 어디 갔나
진주역 열차로
말없이 떠나갔나
남강아 논개야
변함없는 너는 알겠지
남강아 남강아 너는 알겠지
남강 다리 거닐면서
속삭이던 그리운 사람을
두 손을 마주 잡고
논개바위 바라보며
사랑 맹세 다짐했던
그 약속은 어디 갔나
진주역 열차로
말없이 떠나갔나
남강아 논개야
변함없는 너는 알겠지
남강아 논개야
변함없는 너는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