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 빛을 잃어 어디에도
참 사랑이 없는 곳에
순결하고 어린 양이
죄의 짐을 지셨구나
머리에는 가시면류관
두손에는 못 자욱이
너와 나의 죄의 짐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목숨을 던졌다
아~ 아~
그 이름 예수님
말 없이 두 팔 벌려 외치신 고백이
내 귓가에 울려퍼진다.
.
온 세상 길을 잃어 어디서도
참 평안이 없는 때에
아름답고 여린꽃이
버림받고 짓밟혔다
머리에는 가시면류관
두손에는 못 자욱이
너와 나의 죄의 짐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목숨을 던졌다
아~ 아~
그 이름 예수님
말 없이 두 팔 벌려 외치신 고백이
내 귓가에 울려퍼진다.
그대여 들리지 않느냐
참 사랑이 없는 곳에
순결하고 어린 양이
죄의 짐을 지셨구나
머리에는 가시면류관
두손에는 못 자욱이
너와 나의 죄의 짐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목숨을 던졌다
아~ 아~
그 이름 예수님
말 없이 두 팔 벌려 외치신 고백이
내 귓가에 울려퍼진다.
.
온 세상 길을 잃어 어디서도
참 평안이 없는 때에
아름답고 여린꽃이
버림받고 짓밟혔다
머리에는 가시면류관
두손에는 못 자욱이
너와 나의 죄의 짐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목숨을 던졌다
아~ 아~
그 이름 예수님
말 없이 두 팔 벌려 외치신 고백이
내 귓가에 울려퍼진다.
그대여 들리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