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줄기마다
황산벌 말 달리며
누비는 계백장군
바람을 가르면서
달려왔건만
사랑하는 님의 넋을
끌어안고서
떠나가는 한 맺힌 가슴
아 아 아
애달프다 그 여인
바람 되어 오시려나
꽃비 되어 오시려나
못다 한 사랑
천년을 하루같이
사랑 노래 부르네
우리 사랑 어디 가고
황산벌엔
바람 소리만 가득하네
계룡산 줄기마다
황산벌 말 달리며
누비는 계백장군
바람을 가르면서
달려왔건만
사랑하는 님의 넋을
끌어안고서
떠나가는 한 맺힌 가슴
아 아 아
애달프다 그 여인
바람 되어 오시려나
꽃비 되어 오시려나
못다 한 사랑
천년을 하루같이
사랑노래 부르네
우리 사랑 어디 가고
황산벌엔
바람 소리만 가득하네
황산벌 말 달리며
누비는 계백장군
바람을 가르면서
달려왔건만
사랑하는 님의 넋을
끌어안고서
떠나가는 한 맺힌 가슴
아 아 아
애달프다 그 여인
바람 되어 오시려나
꽃비 되어 오시려나
못다 한 사랑
천년을 하루같이
사랑 노래 부르네
우리 사랑 어디 가고
황산벌엔
바람 소리만 가득하네
계룡산 줄기마다
황산벌 말 달리며
누비는 계백장군
바람을 가르면서
달려왔건만
사랑하는 님의 넋을
끌어안고서
떠나가는 한 맺힌 가슴
아 아 아
애달프다 그 여인
바람 되어 오시려나
꽃비 되어 오시려나
못다 한 사랑
천년을 하루같이
사랑노래 부르네
우리 사랑 어디 가고
황산벌엔
바람 소리만 가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