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지는 강변에 앉아 속삭이듯 부르는 노래
물결 따라 흘러 흘러 내 마음이 전해 지려나
한번 쯤은 당신과 함께 지난 세월 더듬어 보며
가슴속에 묻어둔 것을 아주 깊이 듣고 싶은데
언제나 보듬어 주던 그대 아픔은 가득 그런 가슴 쓸어안고 살아 온 당신께 드리고 싶소
사랑해 사랑해 이것으로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내 모든 것을 드리리
내 모든 것을 드리리
물결 따라 흘러 흘러 내 마음이 전해 지려나
한번 쯤은 당신과 함께 지난 세월 더듬어 보며
가슴속에 묻어둔 것을 아주 깊이 듣고 싶은데
언제나 보듬어 주던 그대 아픔은 가득 그런 가슴 쓸어안고 살아 온 당신께 드리고 싶소
사랑해 사랑해 이것으로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내 모든 것을 드리리
내 모든 것을 드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