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봄의 길목
내 안에도 새싹이 돋고
주님 주신 따스한 손길
내 안에서 희망을 틔워요
햇살 가득한 여름날
뜨거운 사랑에 젖으며
주의 빛에 눈을 감고
걸음마다 찬송을 올려요
바람 속에 주님 계시고
계절마다 말씀이 되어
You never change, You remain
주님의 계절은 변함없어
시간은 가도 주는 늘 한결같아
눈물 속에도, 웃음 속에도
내 곁에 계신 그 사랑
주님의 계절은 영원하여
내 삶의 봄과 가을을 품으시네
주 안에 머물며 노래해요
이 계절이 주님의 것이라
잎이 지는 가을 언덕
내 마음도 내려놓을 때
주님 손이 다가와
조용히 나를 감싸 안으시네
고요하게 잠든 겨울
숨죽인 기도 속에서
차가운 땅 아래에서도
믿음은 깊어만 가네요
한 해를 다 품은 주님
고요한 밤, 말씀을 심고
You hold my days in Your hand
주님의 계절은 변함없어
시간은 가도 주는 늘 한결같아
눈물 속에도, 웃음 속에도
내 곁에 계신 그 사랑
주님의 계절은 영원하여
내 삶의 봄과 가을을 품으시네
주 안에 머물며 노래해요
이 계절이 주님의 것이라
그 어떤 계절을 살아도
내 영혼의 중심은 주
시들지 않을 이름으로
날 새롭게 하시네
주님의 계절은 멈추지 않아
숨 쉬는 모든 날이 찬양이 돼
계절이 지나고 세상이 변해도
주 사랑은 내 안에 남아
주님의 계절은 나의 노래
봄에서 겨울까지 주만 따르리
시간의 모든 틈에서
주님을 다시 만납니다
내 안에도 새싹이 돋고
주님 주신 따스한 손길
내 안에서 희망을 틔워요
햇살 가득한 여름날
뜨거운 사랑에 젖으며
주의 빛에 눈을 감고
걸음마다 찬송을 올려요
바람 속에 주님 계시고
계절마다 말씀이 되어
You never change, You remain
주님의 계절은 변함없어
시간은 가도 주는 늘 한결같아
눈물 속에도, 웃음 속에도
내 곁에 계신 그 사랑
주님의 계절은 영원하여
내 삶의 봄과 가을을 품으시네
주 안에 머물며 노래해요
이 계절이 주님의 것이라
잎이 지는 가을 언덕
내 마음도 내려놓을 때
주님 손이 다가와
조용히 나를 감싸 안으시네
고요하게 잠든 겨울
숨죽인 기도 속에서
차가운 땅 아래에서도
믿음은 깊어만 가네요
한 해를 다 품은 주님
고요한 밤, 말씀을 심고
You hold my days in Your hand
주님의 계절은 변함없어
시간은 가도 주는 늘 한결같아
눈물 속에도, 웃음 속에도
내 곁에 계신 그 사랑
주님의 계절은 영원하여
내 삶의 봄과 가을을 품으시네
주 안에 머물며 노래해요
이 계절이 주님의 것이라
그 어떤 계절을 살아도
내 영혼의 중심은 주
시들지 않을 이름으로
날 새롭게 하시네
주님의 계절은 멈추지 않아
숨 쉬는 모든 날이 찬양이 돼
계절이 지나고 세상이 변해도
주 사랑은 내 안에 남아
주님의 계절은 나의 노래
봄에서 겨울까지 주만 따르리
시간의 모든 틈에서
주님을 다시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