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였었던가 아니면 노래 였었나
그날에 뱉어댔던 많은 말들은
먼지가 되었나 그렇담 하늘을 날까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은
노래가 되어 영원히 흐를까
그날에 봤던 하늘을 날으는 구름들
아직은 나에게 천사 같았고
겁 많은 나는 커가는 사랑의 마음이
언젠가 내 맘을 해칠 것 같았네
어린 소년이 떠난 순간에
나는 천천히 사라져가네
나에게 미소짓던
너의 모습은 사라지고 죽은 표정만 많아져
이것은 시 였었던가 아니면 노래 였었나
그날에 뱉어댔던 많은 말들은
먼지가 되었나 그렇담 하늘을 날까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은
노래가 되어 영원히 흐를까
두팔이 닿던 천장에 붙여 둔 별들은
아직은 나에게 우주 같았고
마르지 않던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은
결국엔 바다를 만들 것 같았네
어린 소년이 떠난 순간에
나는 천천히 사라져가네
나에게 미소 짓던
너의 모습은 사라지고 죽은 표정만 많아져
이것은 시 였었던가 아니면 노래 였었나
그날에 뱉어댔던 많은 말들은
먼지가 되었나 그렇담 하늘을 날까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은
노래가 되어 영원히
시 였었던가 아니면 노래 였었나
그날에 뱉어댔던 많은 말들은
나비가 되었나 그렇담 하늘을 날까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은
노래가 되어 영원히 흐를까
오오오
그날에 뱉어댔던 많은 말들은
먼지가 되었나 그렇담 하늘을 날까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은
노래가 되어 영원히 흐를까
그날에 봤던 하늘을 날으는 구름들
아직은 나에게 천사 같았고
겁 많은 나는 커가는 사랑의 마음이
언젠가 내 맘을 해칠 것 같았네
어린 소년이 떠난 순간에
나는 천천히 사라져가네
나에게 미소짓던
너의 모습은 사라지고 죽은 표정만 많아져
이것은 시 였었던가 아니면 노래 였었나
그날에 뱉어댔던 많은 말들은
먼지가 되었나 그렇담 하늘을 날까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은
노래가 되어 영원히 흐를까
두팔이 닿던 천장에 붙여 둔 별들은
아직은 나에게 우주 같았고
마르지 않던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은
결국엔 바다를 만들 것 같았네
어린 소년이 떠난 순간에
나는 천천히 사라져가네
나에게 미소 짓던
너의 모습은 사라지고 죽은 표정만 많아져
이것은 시 였었던가 아니면 노래 였었나
그날에 뱉어댔던 많은 말들은
먼지가 되었나 그렇담 하늘을 날까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은
노래가 되어 영원히
시 였었던가 아니면 노래 였었나
그날에 뱉어댔던 많은 말들은
나비가 되었나 그렇담 하늘을 날까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은
노래가 되어 영원히 흐를까
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