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은 동쪽마을 바닷가를 서성이다
곱고 하얀 구름따라 내 마음도 흘려보내다
어느샌가 하늘위에 붉고 또 붉은 노을지고
산너머로 따뜻하게 번져가는 그 빛을 바라보네
그순간 세상이 멈추고 잊고살던 이야기가 생각나
노을따라 붉어진 내 눈가에 아른아른거리네
유리같이 투명한 한방울에 가득히 담겨있는 이야기들
그리움에 미소로 답해주며 귀를 기울여보네
그순간 세상이 멈추고 잊고살던 이야기가 생각나
노을따라 붉어진 내 눈가에 아른아른거리네
유리같이 투명한 한방울에 가득히 담겨있는 이야기들
그리움에 미소로 답해주며 귀를 기울여보네
해지는 작은 마을에 따뜻한 저 하늘이 나에게 얘기하네
그리운 이의 이야기, 기억하고 싶은 이, 모두 다 잘있다고
그리운 이의 이야기, 다시보고 싶은 이, 모두 다 잘있다고
곱고 하얀 구름따라 내 마음도 흘려보내다
어느샌가 하늘위에 붉고 또 붉은 노을지고
산너머로 따뜻하게 번져가는 그 빛을 바라보네
그순간 세상이 멈추고 잊고살던 이야기가 생각나
노을따라 붉어진 내 눈가에 아른아른거리네
유리같이 투명한 한방울에 가득히 담겨있는 이야기들
그리움에 미소로 답해주며 귀를 기울여보네
그순간 세상이 멈추고 잊고살던 이야기가 생각나
노을따라 붉어진 내 눈가에 아른아른거리네
유리같이 투명한 한방울에 가득히 담겨있는 이야기들
그리움에 미소로 답해주며 귀를 기울여보네
해지는 작은 마을에 따뜻한 저 하늘이 나에게 얘기하네
그리운 이의 이야기, 기억하고 싶은 이, 모두 다 잘있다고
그리운 이의 이야기, 다시보고 싶은 이, 모두 다 잘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