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기억하겠지 바람은 기억을 하게 되겠지
우리가 그 봄 그리고 지금 얼마나 외롭게 싸웠는지
벽을 만들어 그곳으로 우리들을 가뒀었지만
서로 보듬고 마음 속 흘린 상처 닦아줬지
보이는 것마다 눈이 시리고 손끝조차 저리도록 아프지만
무뎌지지 않는 가슴으로 우리는 또 그렇게 살아가야지
벽을 만들어 그곳으로 우리들을 가뒀었지만
서로 보듬고 마음 속 흘린 상처 닦아줬지
보이는 것마다 눈이 시리고 손끝조차 저리도록 아프지만
무뎌지지 않는 가슴으로 우리는 또 그렇게 살아가야지
꽃은 기억하겠지 나무는 기억을 하게 되겠지
우리가 그 봄 그리고 지금 얼마나 강하고 아름다웠는지
우리가 그 봄 그리고 지금 얼마나 외롭게 싸웠는지
벽을 만들어 그곳으로 우리들을 가뒀었지만
서로 보듬고 마음 속 흘린 상처 닦아줬지
보이는 것마다 눈이 시리고 손끝조차 저리도록 아프지만
무뎌지지 않는 가슴으로 우리는 또 그렇게 살아가야지
벽을 만들어 그곳으로 우리들을 가뒀었지만
서로 보듬고 마음 속 흘린 상처 닦아줬지
보이는 것마다 눈이 시리고 손끝조차 저리도록 아프지만
무뎌지지 않는 가슴으로 우리는 또 그렇게 살아가야지
꽃은 기억하겠지 나무는 기억을 하게 되겠지
우리가 그 봄 그리고 지금 얼마나 강하고 아름다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