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발 한 발
천천히 걸어가
무거운 어깨
내려놓아도 돼
빨라지지 않아도
괜찮아
길은 거기서
기다릴 테니
바람이 속삭이는
말을 들어봐
네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봐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도 좋아
그저 지금
여기에 머물러
그대로 그렇게
살아가
흘러가는 시간 속에
너를 담아
하나씩 천천히
채워가면 돼
있는 그대로
지금이 좋아
달빛이 비추는
고요한 밤처럼
쉬어가도 괜찮은
오늘의 끝자락
멈춘다고
잃는 건 아니야
천천히 네 속도로
걷는 거야
새벽이 어둠을
지나듯
네 마음도
밝아질 거야
흐린 날에도
괜찮다고
그저 지금
너를 느껴봐
그대로 그렇게
살아가
작은 숨결 하나도
빛이 될 거야
가끔은 멈춰 서
바라보아도 돼
있는 그대로
지금이 좋아
서두르지 마
네 속도대로
빗방울처럼
천천히 흘러가
너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
그게 너의 삶
너의 빛이야
그대로 그렇게
머물러
스치는 순간도
소중하니까
가슴 속에
너의 길을 그리며
있는 그대로
지금이 좋아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아
네 발걸음엔
네가 담겨 있어
그대로 그렇게
지금 이대로
있는 그대로
충분하니까
천천히 걸어가
무거운 어깨
내려놓아도 돼
빨라지지 않아도
괜찮아
길은 거기서
기다릴 테니
바람이 속삭이는
말을 들어봐
네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봐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도 좋아
그저 지금
여기에 머물러
그대로 그렇게
살아가
흘러가는 시간 속에
너를 담아
하나씩 천천히
채워가면 돼
있는 그대로
지금이 좋아
달빛이 비추는
고요한 밤처럼
쉬어가도 괜찮은
오늘의 끝자락
멈춘다고
잃는 건 아니야
천천히 네 속도로
걷는 거야
새벽이 어둠을
지나듯
네 마음도
밝아질 거야
흐린 날에도
괜찮다고
그저 지금
너를 느껴봐
그대로 그렇게
살아가
작은 숨결 하나도
빛이 될 거야
가끔은 멈춰 서
바라보아도 돼
있는 그대로
지금이 좋아
서두르지 마
네 속도대로
빗방울처럼
천천히 흘러가
너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
그게 너의 삶
너의 빛이야
그대로 그렇게
머물러
스치는 순간도
소중하니까
가슴 속에
너의 길을 그리며
있는 그대로
지금이 좋아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아
네 발걸음엔
네가 담겨 있어
그대로 그렇게
지금 이대로
있는 그대로
충분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