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거리를 혼자 걸으면
네가 곁에 있을 것만 같아
스쳐 가는 바람 한 조각에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어쩌면 넌, 나와 다르게
이젠 아무렇지 않을까
아직 너를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멀어져 가도, 사라져 가도
내 마음엔 아직도 네가 살아
밤이 오면 더욱 선명해지는
우리 함께했던 순간들
너 없는 하루에 익숙해질까
그게 더 두려운 걸 알아
혹시 너도 나처럼
이 노래를 듣고 있을까
아직 너를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멀어져 가도, 사라져 가도
내 마음엔 아직도 네가 살아
다시 너를 만날 수 있다면
그땐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그냥 미소만 지어도
너는 알아줄까
아직 너를 기다리는 나
오늘도 너를 불러보지만
네가 곁에 있을 것만 같아
스쳐 가는 바람 한 조각에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어쩌면 넌, 나와 다르게
이젠 아무렇지 않을까
아직 너를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멀어져 가도, 사라져 가도
내 마음엔 아직도 네가 살아
밤이 오면 더욱 선명해지는
우리 함께했던 순간들
너 없는 하루에 익숙해질까
그게 더 두려운 걸 알아
혹시 너도 나처럼
이 노래를 듣고 있을까
아직 너를 잊지 못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멀어져 가도, 사라져 가도
내 마음엔 아직도 네가 살아
다시 너를 만날 수 있다면
그땐 무슨 말을 해야 할까
그냥 미소만 지어도
너는 알아줄까
아직 너를 기다리는 나
오늘도 너를 불러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