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그해 봄, 우리

마티니런 (Martini Run)
앨범 그해 봄, 우리작사 방주작곡 방주편곡 마티니런 (Martini Run)
이 가수 듣기
유난히도 짧았던 그해봄은 햇살가득 너를 데려와
몇번의 겨울이 지나간 우리 서로가 따사로와
이미 슬퍼져버린 사진속에 너의 미소를 난 이미
좋아해 어색했던 너의 웃는 모습들
놀러와 내꿈에 오늘도 Nice dream
유난히도 짧았던 기억들은 하루가득 나를 채우고
해지는 벤치에 노을이 다가와 춤춘다 춤을춘다
이미 슬퍼져버린 사진속에 너의 미소를 난 이미
좋아해 어색했던 너의 웃는 모습들
놀러와 내꿈에 오늘도 Nice dream
아득하게 먼곳에 별이 기적처럼 너를 비추는 밤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