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길 끝에
피도속에
버려진채
우리는 다
숨을 참는걸
잊어가네
난 소외됐어
긴 말들과
사랑들과
기억들이
난 떠나갔어
무릎위에
밀려오던
파도위에
낯선 길에
흔적 속에
뒤엉킨 채
우리는 다
손을 뻗는 걸 멈춰가네
난 소외됐어
긴 말들과
사랑들과
기억들이
난 떠나갔어
무릎 위에
밀려오던
파도 위에
난 떠나갔어
긴말들과
거짓들과
기억들에
난 사라졌어
깊은 꿈에
흘러가는
시간속에
피도속에
버려진채
우리는 다
숨을 참는걸
잊어가네
난 소외됐어
긴 말들과
사랑들과
기억들이
난 떠나갔어
무릎위에
밀려오던
파도위에
낯선 길에
흔적 속에
뒤엉킨 채
우리는 다
손을 뻗는 걸 멈춰가네
난 소외됐어
긴 말들과
사랑들과
기억들이
난 떠나갔어
무릎 위에
밀려오던
파도 위에
난 떠나갔어
긴말들과
거짓들과
기억들에
난 사라졌어
깊은 꿈에
흘러가는
시간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