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 마을 꽃순이가 시집온다네 우리 마을 김씨네랑 혼인한다네
부모님을 여의고서 시집 온다네 혼기 꽉찬 김씨네랑 결혼한다네
건너 마을 산도령은 울상이라네 소쩍새가 우는 소리 고개를 넘네
꽃순이는 가마타고 시집 온다네 굽이 굽이 산길 따라 소쩍새 우네
부모님을 여의고서 시집 온다네 혼기 꽉찬 김씨네랑 결혼한다네
건너 마을 산도령은 울상이라네 소쩍새가 우는 소리 고개를 넘네
꽃순이는 가마타고 시집 온다네 굽이 굽이 산길 따라 소쩍새 우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