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아이처럼, 봄날의 햇살처럼, 희망의 구름처럼 우린 만나
스며든 행복처럼, 남모를 미소처럼, 우리 어느새 서로 손을 잡고
슬픔 너머 저녁이 가만히 내려앉고
느린 일도 속상한 일도 가라앉겠죠
그래도 우리 밝은 햇살 곱게 마음에 담고
서로 함께 토닥이며 같이 걸어가요
두근두근대는 설레는 마음으로 그대에게 나는 말할께요
잡은 손 놓지 않고 투정부리지 않고 항상 그대 곁에 있을께요
어려운 일 있어도 놓지 않을께요
아울었던 마음에도 햇살 들듯이
어쩌면 힘이 들고 지쳐 조금 울고파도
언제라도 그대 곁에 함께 있을께요
걸어가다 힘겨워도 우린 울지않아
잠시 앉아 숨고르며 같이 웃다가
훌훌 털고 일어나서 두 손 꼭 맞잡으며
나의 곁에 그대가 영원히 함께하길
꿈꾸듯 걸어가는 발걸음, 한 발자국 바람은 선선하고 나는 폴짝
빛나는 하늘처럼,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한 그대 곁에 환한 마음
우리 영원히 으음.
스며든 행복처럼, 남모를 미소처럼, 우리 어느새 서로 손을 잡고
슬픔 너머 저녁이 가만히 내려앉고
느린 일도 속상한 일도 가라앉겠죠
그래도 우리 밝은 햇살 곱게 마음에 담고
서로 함께 토닥이며 같이 걸어가요
두근두근대는 설레는 마음으로 그대에게 나는 말할께요
잡은 손 놓지 않고 투정부리지 않고 항상 그대 곁에 있을께요
어려운 일 있어도 놓지 않을께요
아울었던 마음에도 햇살 들듯이
어쩌면 힘이 들고 지쳐 조금 울고파도
언제라도 그대 곁에 함께 있을께요
걸어가다 힘겨워도 우린 울지않아
잠시 앉아 숨고르며 같이 웃다가
훌훌 털고 일어나서 두 손 꼭 맞잡으며
나의 곁에 그대가 영원히 함께하길
꿈꾸듯 걸어가는 발걸음, 한 발자국 바람은 선선하고 나는 폴짝
빛나는 하늘처럼,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한 그대 곁에 환한 마음
우리 영원히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