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면 들리는 목소리 불이 들어온 작은 상자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무거워진 한걸음
부스러진 마음의 조각들
꿈을 잃은 세상은
하루하루 색을 잃어가 쓸쓸히
익어버린 거짓말
마음 깊이 꼭 쥐어서 감춘 주먹
하얀 은방울 소리 울리고
파랗게 피어오를 등불
지친 나를 붙잡아준
너의 한마디 가슴이 뛰어
순수한 기억 나는 두려워 포기한 도망자
희미한 꿈의 별빛
너를 사랑하며 피어난 용기
한 걸음을 딛고 뛰어 다시
그대 비추어준 길 따라
꿈이 시작되면 들리는 목소리 불이 들어온 작은 상자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고이 모아 접은 어린 마음
다시 한 번 더 꺼내보며
훌쩍이던 밤 맑아오게 키워가
당신에게 받은 나의 꿈
흐려지던 꿈의 조각을 모아서
다시 완성해가, 나의 별
날아갈 듯한 걸음
또 여기저기 피어난 미소
빛 바랬던 세상은
조각들로 색을 채워가 찬란히
깊어 버린 마음들
나의 일상에 조각들이 스미고
품에 안은 꿈 나아가는 너
뒤따라가는 조그만 발자국 하나
함께 할 우리 매일
그대와 같이 나 설레어 내일
한 걸음을 딛고 뛰어 다시
그대 바라보는 꿈 따라
꿈이 시작되면 들리는 목소리 불이 들어온 작은 상자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두근두근하는 심장 소리
너를 향하는 함성 소리
우리 함께 할 밤 밝아오게 키워가
너와 함께 걷는 나의 꿈
희망이 배어든 하늘을 향해서
띄워 올려보자 나의 별
끝이 없는 네모의 세상과
끝이 나지 않을 이야기
별 가득히 수 놓인 밤 하늘 네 곁에
찬란히 고운 색으로 피어날 별무리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무거워진 한걸음
부스러진 마음의 조각들
꿈을 잃은 세상은
하루하루 색을 잃어가 쓸쓸히
익어버린 거짓말
마음 깊이 꼭 쥐어서 감춘 주먹
하얀 은방울 소리 울리고
파랗게 피어오를 등불
지친 나를 붙잡아준
너의 한마디 가슴이 뛰어
순수한 기억 나는 두려워 포기한 도망자
희미한 꿈의 별빛
너를 사랑하며 피어난 용기
한 걸음을 딛고 뛰어 다시
그대 비추어준 길 따라
꿈이 시작되면 들리는 목소리 불이 들어온 작은 상자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고이 모아 접은 어린 마음
다시 한 번 더 꺼내보며
훌쩍이던 밤 맑아오게 키워가
당신에게 받은 나의 꿈
흐려지던 꿈의 조각을 모아서
다시 완성해가, 나의 별
날아갈 듯한 걸음
또 여기저기 피어난 미소
빛 바랬던 세상은
조각들로 색을 채워가 찬란히
깊어 버린 마음들
나의 일상에 조각들이 스미고
품에 안은 꿈 나아가는 너
뒤따라가는 조그만 발자국 하나
함께 할 우리 매일
그대와 같이 나 설레어 내일
한 걸음을 딛고 뛰어 다시
그대 바라보는 꿈 따라
꿈이 시작되면 들리는 목소리 불이 들어온 작은 상자
별들마저 잠이 든 칠흑 같은 밤을
채워가 한없이 반짝이는 빛으로
두근두근하는 심장 소리
너를 향하는 함성 소리
우리 함께 할 밤 밝아오게 키워가
너와 함께 걷는 나의 꿈
희망이 배어든 하늘을 향해서
띄워 올려보자 나의 별
끝이 없는 네모의 세상과
끝이 나지 않을 이야기
별 가득히 수 놓인 밤 하늘 네 곁에
찬란히 고운 색으로 피어날 별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