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밖의 흰색과 하늘색이 섞인 구름들을 보며
나는 그대와의 데이트를 상상해
시원한 아침공기가 날 상쾌하게 만드는데
갑자기 집의 벨이 울려
배달음식인가 했는데 그녀가 벨을 눌렸어
다리를 다쳐서 집에서 쉬고 있는 나에게
도시락을 가지고 왔다고 하내
고맙내 문득 그녀가 창문밖의 흰색과 하늘색이 섞인 구름들
보다 내게 생기를 주내
다양한 것이 들어가있는 김밥과 반찬을 보여주면서
웃는 그녀는 정말 이쁘내
그녀는
창문밖의 흰색과 하늘색이 섞인 구름들보다 색감이
좋내 그녀는 지금내옆에 누워있는 나의 아내
문득 그녀가 싸준 김밥이 그립내
아내 김밤좀 싸죠
고맙다 아내님
나는 그대와의 데이트를 상상해
시원한 아침공기가 날 상쾌하게 만드는데
갑자기 집의 벨이 울려
배달음식인가 했는데 그녀가 벨을 눌렸어
다리를 다쳐서 집에서 쉬고 있는 나에게
도시락을 가지고 왔다고 하내
고맙내 문득 그녀가 창문밖의 흰색과 하늘색이 섞인 구름들
보다 내게 생기를 주내
다양한 것이 들어가있는 김밥과 반찬을 보여주면서
웃는 그녀는 정말 이쁘내
그녀는
창문밖의 흰색과 하늘색이 섞인 구름들보다 색감이
좋내 그녀는 지금내옆에 누워있는 나의 아내
문득 그녀가 싸준 김밥이 그립내
아내 김밤좀 싸죠
고맙다 아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