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천육백아흔네 번째 달님이 하늘을 지난다
우리를 끝내 논 세월아 세월이 내게 말한다
그때나 이때나 별로 멀지 않아
곧 이을 햇살에 눈을 감지만
그대는 내 맘속 별똥별이 되어
영원히 내 삶을 조명해 줄 테죠
향기로운 바람이 분다
만월에 술 한잔 깃든다
애달픈 내 맘 밤새 운다
음~
향기로운 추억이 분다
만월에 술 두 잔 깃든다
눈을 감고 그대 바라보다
그제야 난 잠에 든다
그대 떠난 자리 껴안고 고요한 풍류를 즐긴다
내가 취할 때 친구들아 연주를 멈추지 말아라
그때나 이때나 별로 멀지 않아
곧 이을 햇살에 눈을 감지만
그대는 내 맘속 별똥별이 되어
영원히 내 삶을 조명해 줄 테죠
향기로운 바람이 분다
만월의 술 한잔 깃든다
애달픈 내 맘 밤새 운다
음~
향기로운 추억이 분다
만월의 술 석잔 깃든다
눈을 감고 그대 바라보다
그제야 난 잠에 든다
밤하늘 별을 길 삼아
그 별을 타고 춤을 추던
너의 웃음 나의 마음은
달콤한 진심이었나 그저 꿈이었나
향기로운 추억이 분다
만월에 술 막잔 깃든다
눈을 감고 그대 바라보다
그제야 난 잠에 든다
우리를 끝내 논 세월아 세월이 내게 말한다
그때나 이때나 별로 멀지 않아
곧 이을 햇살에 눈을 감지만
그대는 내 맘속 별똥별이 되어
영원히 내 삶을 조명해 줄 테죠
향기로운 바람이 분다
만월에 술 한잔 깃든다
애달픈 내 맘 밤새 운다
음~
향기로운 추억이 분다
만월에 술 두 잔 깃든다
눈을 감고 그대 바라보다
그제야 난 잠에 든다
그대 떠난 자리 껴안고 고요한 풍류를 즐긴다
내가 취할 때 친구들아 연주를 멈추지 말아라
그때나 이때나 별로 멀지 않아
곧 이을 햇살에 눈을 감지만
그대는 내 맘속 별똥별이 되어
영원히 내 삶을 조명해 줄 테죠
향기로운 바람이 분다
만월의 술 한잔 깃든다
애달픈 내 맘 밤새 운다
음~
향기로운 추억이 분다
만월의 술 석잔 깃든다
눈을 감고 그대 바라보다
그제야 난 잠에 든다
밤하늘 별을 길 삼아
그 별을 타고 춤을 추던
너의 웃음 나의 마음은
달콤한 진심이었나 그저 꿈이었나
향기로운 추억이 분다
만월에 술 막잔 깃든다
눈을 감고 그대 바라보다
그제야 난 잠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