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다 잊었다 믿었어
그날, 골목에서 널 뒤돌아봤을 때
그게 마지막일 줄 알았어
난 변했어, 익숙한 하루
반복되는 시간 속에 살아가
하지만 가끔씩 정말 가끔씩
너와 같이 듣던 노래가
나를 숨을 막히게 해, 나를 잠 못 들게 해
그리워서 아픈 맘을
누가 대신 가져갈까
지나버린 그 시간 속에
여전히 넌 내 안에 살아
돌려줘, 내게 돌려줘
너 없이 멈춘 이 노래를
불러봐, 다시 불러봐
혹시 네가 들을 수 있게
돌려줘, 내게 돌려줘
이 사랑이 사라지기 전에
불러봐, 다시 불러봐
이 노래를 들을 수 있게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
너 없는 하루를 사는 게
새로운 거리, 낯선 사람들
이제는 익숙해져야 하는데
하지만 가끔씩, 정말 가끔씩
너와 같이 듣던 노래가
나를 멈추게 해, 나를 울게 해
그리워서 흐른 눈물
누가 대신 닦아줄까
혹시라도, 혹시라도
다시 널 볼 수 있다면
돌려줘, 내게 돌려줘
너 없이 멈춘 이 노래를
불러봐, 다시 불러봐
혹시 네가 들을 수 있게
돌려줘, 내게 돌려줘
이 사랑이 사라지기 전에
불러봐, 다시 불러봐
이 노래를 들을 수 있게
우린 정말 끝난 걸까
다시 만날 일 없을까
멀어진 시간 속에서도 널 잊지 못하는데
우리 스쳤던 순간이 꿈처럼 사라져도
아직도 난 너를 기다리고 있어
한 번만 더 널 부르면
이 거리가 대답할까
그때처럼, 그때처럼, 다시 널 안을 수 있다면
그날, 골목에서 널 뒤돌아봤을 때
그게 마지막일 줄 알았어
난 변했어, 익숙한 하루
반복되는 시간 속에 살아가
하지만 가끔씩 정말 가끔씩
너와 같이 듣던 노래가
나를 숨을 막히게 해, 나를 잠 못 들게 해
그리워서 아픈 맘을
누가 대신 가져갈까
지나버린 그 시간 속에
여전히 넌 내 안에 살아
돌려줘, 내게 돌려줘
너 없이 멈춘 이 노래를
불러봐, 다시 불러봐
혹시 네가 들을 수 있게
돌려줘, 내게 돌려줘
이 사랑이 사라지기 전에
불러봐, 다시 불러봐
이 노래를 들을 수 있게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
너 없는 하루를 사는 게
새로운 거리, 낯선 사람들
이제는 익숙해져야 하는데
하지만 가끔씩, 정말 가끔씩
너와 같이 듣던 노래가
나를 멈추게 해, 나를 울게 해
그리워서 흐른 눈물
누가 대신 닦아줄까
혹시라도, 혹시라도
다시 널 볼 수 있다면
돌려줘, 내게 돌려줘
너 없이 멈춘 이 노래를
불러봐, 다시 불러봐
혹시 네가 들을 수 있게
돌려줘, 내게 돌려줘
이 사랑이 사라지기 전에
불러봐, 다시 불러봐
이 노래를 들을 수 있게
우린 정말 끝난 걸까
다시 만날 일 없을까
멀어진 시간 속에서도 널 잊지 못하는데
우리 스쳤던 순간이 꿈처럼 사라져도
아직도 난 너를 기다리고 있어
한 번만 더 널 부르면
이 거리가 대답할까
그때처럼, 그때처럼, 다시 널 안을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