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머루 익어 가는 오솔길 따라 걸으면
소쩍새 울음소리 구슬피 들려온다
날 믿고 따라 오는 우리 집 누렁이는
산 넘어 먹이 찾는 울음소리 음메 음메
소나기 내리는 날 홀로 먼 길 떠나간 너
아직도 내 가슴에 아픔으로 남아있네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 내 추억 있는 곳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내 고향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내 고향
산머루 익어 가는 오솔길 따라 걸으면
소쩍새 울음소리 구슬피 들려온다
날 믿고 따라 오는 우리 집 누렁이는
산 넘어 먹이 찾는 울음소리 음메 음메
소나기 내리는 날 홀로 먼 길 떠나간 너
아직도 내 가슴에 아픔으로 남아있네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 내 추억 있는 곳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내 고향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내 고향
소쩍새 울음소리 구슬피 들려온다
날 믿고 따라 오는 우리 집 누렁이는
산 넘어 먹이 찾는 울음소리 음메 음메
소나기 내리는 날 홀로 먼 길 떠나간 너
아직도 내 가슴에 아픔으로 남아있네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 내 추억 있는 곳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내 고향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내 고향
산머루 익어 가는 오솔길 따라 걸으면
소쩍새 울음소리 구슬피 들려온다
날 믿고 따라 오는 우리 집 누렁이는
산 넘어 먹이 찾는 울음소리 음메 음메
소나기 내리는 날 홀로 먼 길 떠나간 너
아직도 내 가슴에 아픔으로 남아있네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 내 추억 있는 곳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내 고향
눈 감으면 떠오르는 그리운 내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