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골목길을 걸었지 구로의 쇳소리속에 살았지
힘든사람 곁에서 손내밀며 흠
진심 하나로 길을 냈네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줬지 그래서 오늘 믿을 수 있다네
약진을 한다 끝까지 간다 황소처럼 걷는 무궁화 동산에
정직한 사람이 꼭 필요해
이 나라 바로 세우려면 (세우려면)
태극기를 닮은 한사람 그이름 김문수
우리의 희망 김 문 수
작은일 터에서 꿈을꿨지 거친삶 속에 희망이 있지
포기말라고 함께 가자고 흠
그 목소리 크고도 따뜻했네
어려울수록 더 가까이 가는 진짜 정치인 그게 김민수야
약진을 한다 끝까지 간다 황소처럼 걷는 무궁화 동산에
정직한 사람이 꼭 필요해
이 나라 바로 세우려면 (세우려면)
태극기를 닮은 한사람 그 이름 김문수
우리의 희망 김 문 수
힘든사람 곁에서 손내밀며 흠
진심 하나로 길을 냈네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줬지 그래서 오늘 믿을 수 있다네
약진을 한다 끝까지 간다 황소처럼 걷는 무궁화 동산에
정직한 사람이 꼭 필요해
이 나라 바로 세우려면 (세우려면)
태극기를 닮은 한사람 그이름 김문수
우리의 희망 김 문 수
작은일 터에서 꿈을꿨지 거친삶 속에 희망이 있지
포기말라고 함께 가자고 흠
그 목소리 크고도 따뜻했네
어려울수록 더 가까이 가는 진짜 정치인 그게 김민수야
약진을 한다 끝까지 간다 황소처럼 걷는 무궁화 동산에
정직한 사람이 꼭 필요해
이 나라 바로 세우려면 (세우려면)
태극기를 닮은 한사람 그 이름 김문수
우리의 희망 김 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