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떨어져야 할 낙엽이 길을 서성이다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허전한 길을 걷고 있어
하늘에 보이는 푸른 바다를 보며 나는 떨어져야만 했어
땅바닥에 닿아 온기를 느끼며 마지막을 끝냈어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하늘에 보이는 반짝이는 별 보며 나는 떨어져야만 했어
땅바닥에 닿아 온기를 느끼며 마지막을 끝냈어
단 한 번만이라도 내게 시간이 있다면 너를 꼭 안아줄 텐데
허나 상상을 하듯 허망한 내 기도들 남은 건 나의 비명소리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허전한 길을 걷고 있어
하늘에 보이는 푸른 바다를 보며 나는 떨어져야만 했어
땅바닥에 닿아 온기를 느끼며 마지막을 끝냈어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하늘에 보이는 반짝이는 별 보며 나는 떨어져야만 했어
땅바닥에 닿아 온기를 느끼며 마지막을 끝냈어
단 한 번만이라도 내게 시간이 있다면 너를 꼭 안아줄 텐데
허나 상상을 하듯 허망한 내 기도들 남은 건 나의 비명소리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