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하늘 위에 조그만 외로움 바람곁에 떠있네
간다 울지마라 가난한 마음이 난 싫어졌어
저 거리에는 표정없는 얼굴이 나를 기다리는데
너를 두고 떠나는 마음은 스산한 겨울
사랑했던 내모습이 거짓이라고 말할지
몰라도 변명은 하고 싶지 않아
말로써 사랑했던 지난날을 후회해
이제는 사랑만을 위해서 사랑하고 싶어
난 갖고 싶어 너의 따뜻한 체온
그리고 내영혼이 함께하는 사랑이란
말보다 아름다운 것을
간다 울지마라 가난한 마음이 난 싫어졌어
저 거리에는 표정없는 얼굴이 나를 기다리는데
너를 두고 떠나는 마음은 스산한 겨울
사랑했던 내모습이 거짓이라고 말할지
몰라도 변명은 하고 싶지 않아
말로써 사랑했던 지난날을 후회해
이제는 사랑만을 위해서 사랑하고 싶어
난 갖고 싶어 너의 따뜻한 체온
그리고 내영혼이 함께하는 사랑이란
말보다 아름다운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