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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

벨킴 (Bell Kim), Bet Max(베트맥스)
앨범 불가사의작사 벨킴 (Bell Kim), Bet Max(베트맥스)작곡 벨킴 (Bell Kim), Bet Max(베트맥스)편곡 벨킴 (Bell Kim), Bet Max(베트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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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물과 불의 사이
우리가 만난 건 마치 불가사의
우린 물과 불과 같은 사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사이
그냥 널 볼 수 있으니까
그냥 지켜봐도 좋으니까
우린 물과 불의 사이
우리가 만난 건 마치 불가사의
난 괜찮아 넌 안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네가 옆에 있으니까
넌 괜찮아 난 안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같이 한곳을 바라보니까
그냥 좋은 걸 나눌 수 있으니까
그냥 그 자체로 넌 내 옆에 있으니까
한 걸음 물러서서
그냥 너 그 자체로 지켜줄게
언제든 맘 편히 날 만나러 와
우린 물과 불의 사이
우리가 만난 건 마치 불가사의
우린 물과 불과 같은 사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사이
그냥 널 볼 수 있으니까
그냥 지켜봐도 좋으니까
우린 물과 불의 사이
우리가 만난 건 마치 불가사의
친구야 잘 지냈어
안부전화했어
그때 생각났어
잘 지내나 했어
잘 지내니 물었어 안부
물과 불같이 달라도
네가 생각나네 자꾸
이상하네 오늘 하루
그래도 괜찮지
그 자체로
내가 100프로
이해해 줄 순 없어도
I don't know 'bout you well
누가 끌어당긴듯해
근데 편해 마치 lullaby
I call it 불가사의
억지로 의미 부여
안 해도 그 어떤 말로 표현 못 하는
무언가 있나 보다 신기하네 가끔 보면
마치 flavor and its savor
상반돼도 하나로 어우러져
불가사의한 이 운명
마주치면 그냥 웃어
너는 너 있는 그대로
나는 나 그대로
그냥 그 자리에서
지켜줘 너 그대로
바라는 거 하나 없어
먼발치에 서서
나도 널 지켜줄게
너도 날 지켜봐 줘
우린 물과 불의 사이
우리가 만난 건 마치 불가사의
우린 물과 불과 같은 사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그런 사이
그냥 널 볼 수 있으니까
그냥 지켜봐도 좋으니까
우린 물과 불의 사이
우리가 만난 건 마치 불가사의
내가 부디 해결해 주진
못하더라도
한 걸음 뒤에서
항상 널 향한
응원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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