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길고도 길었고
스치는 바람엔 한숨만
잊은 듯 지내온 시간은
다시 또 날 춤추게 한다
다시금 모인 우리 푸른 불빛들은
어둔 세상비추네
내일을 기다리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건
어둠속에 홀로 울지 않는 세상이기를
그 길 위에 있다면
햇살은 우릴 비춘다고
말 없이 손을 잡은 친구여
이제 지친 어깨를 기대
막아 선 큰 벽을 넘어서
같은 꿈 여기에 모이고
조용히 목 놓아 부르리
지켜낸 새 아침의 노래
다시금 모인 우리 푸른 불빛들은
어둔 세상비추네
내일을 기다리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건
어둠속에 홀로 울지 않는 세상이기를
그 길 위에 있다면
햇살은 우릴 비춘다고
말 없이 손을 잡은 친구여
이제 지친 어깨를 기대
내일을 기다리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건
어둠속에 홀로 울지 않는 세상이기를
그 길 위에 있다면
햇살은 우릴 비춘다고
말 없이 손을 잡은 친구여
새로운 날 그날에 우리
스치는 바람엔 한숨만
잊은 듯 지내온 시간은
다시 또 날 춤추게 한다
다시금 모인 우리 푸른 불빛들은
어둔 세상비추네
내일을 기다리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건
어둠속에 홀로 울지 않는 세상이기를
그 길 위에 있다면
햇살은 우릴 비춘다고
말 없이 손을 잡은 친구여
이제 지친 어깨를 기대
막아 선 큰 벽을 넘어서
같은 꿈 여기에 모이고
조용히 목 놓아 부르리
지켜낸 새 아침의 노래
다시금 모인 우리 푸른 불빛들은
어둔 세상비추네
내일을 기다리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건
어둠속에 홀로 울지 않는 세상이기를
그 길 위에 있다면
햇살은 우릴 비춘다고
말 없이 손을 잡은 친구여
이제 지친 어깨를 기대
내일을 기다리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건
어둠속에 홀로 울지 않는 세상이기를
그 길 위에 있다면
햇살은 우릴 비춘다고
말 없이 손을 잡은 친구여
새로운 날 그날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