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천 절경 위에 누각이 별장이니
시인과 묵객들의 수양의 공간이요
동해안 관동팔경의 제1루 죽서루라
춘풍이 불어오면 꽃비가 흩날리고
녹음이 우거지면 조류의 안식처요
단풍이 붉게 물들면 풍치가 일색일세
백설이 흩날리고 동면에 들어서면
상하의 소복단장 절세의 미모이니
죽서루 춘하추동이 천혜의 비경일세
시인과 묵객들의 수양의 공간이요
동해안 관동팔경의 제1루 죽서루라
춘풍이 불어오면 꽃비가 흩날리고
녹음이 우거지면 조류의 안식처요
단풍이 붉게 물들면 풍치가 일색일세
백설이 흩날리고 동면에 들어서면
상하의 소복단장 절세의 미모이니
죽서루 춘하추동이 천혜의 비경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