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들려오는
옛날의 웃음소리
스쳐 가는 바람처럼
손 닿을 수 없는 날들
지워질 줄 알았던 기억
아직도 내 맘속에 남아
흐릿해진 사진 속
우리의 시간이 있어
잃어버린 시간 속에서
다시 널 찾고 싶어
흩어진 추억들 속에
우릴 잇는 빛이 보여
끝나지 않은 이야기
지금도 날 부르네
달빛 아래 걸었던 길
너와 나의 그림자가
바람 속에 속삭이던
작은 약속 잊지 않아
지워질 줄 알았던 기억
아직도 내 맘속에 남아
흐릿해진 사진 속
우리의 시간이 있어
잃어버린 시간 속에서
다시 널 찾고 싶어
흩어진 추억들 속에
우릴 잇는 빛이 보여
끝나지 않은 이야기
지금도 날 부르네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우리의 길을 비추고
시간을 넘어 다시 만나
너와 나 함께라면 돼
잃어버린 시간 너머로
우리의 꿈을 찾아서
새로운 길 위에 서서
다시 시작해
옛날의 웃음소리
스쳐 가는 바람처럼
손 닿을 수 없는 날들
지워질 줄 알았던 기억
아직도 내 맘속에 남아
흐릿해진 사진 속
우리의 시간이 있어
잃어버린 시간 속에서
다시 널 찾고 싶어
흩어진 추억들 속에
우릴 잇는 빛이 보여
끝나지 않은 이야기
지금도 날 부르네
달빛 아래 걸었던 길
너와 나의 그림자가
바람 속에 속삭이던
작은 약속 잊지 않아
지워질 줄 알았던 기억
아직도 내 맘속에 남아
흐릿해진 사진 속
우리의 시간이 있어
잃어버린 시간 속에서
다시 널 찾고 싶어
흩어진 추억들 속에
우릴 잇는 빛이 보여
끝나지 않은 이야기
지금도 날 부르네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
우리의 길을 비추고
시간을 넘어 다시 만나
너와 나 함께라면 돼
잃어버린 시간 너머로
우리의 꿈을 찾아서
새로운 길 위에 서서
다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