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별빛이 내려와
가슴 속을 물들이고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너의 온기를 느껴
손끝에 닿는 겨울 공기
심장은 더 빠르게 뛰고
눈부신 그 순간 속에
너와 내가 서 있어
첫눈이 오던 그날
우리가 만난 기적 같았던 날
차가운 겨울 속에도
너와 난 따뜻했어
두 손을 꼭 잡은 채로
발자국을 남기며 걷고
끝없는 하늘을 보며
소원을 속삭였지
어둠 속 빛난 눈꽃처럼
우리의 시간도 멈추고
겨울밤 그 한가운데
너와 내가 서 있어
첫눈이 오던 그날
우리가 만난 기적 같았던 날
눈꽃처럼 피어난
우릴 위한 약속
첫눈이 오던 그날
우리가 만난 기적 같았던 날
눈꽃처럼 피어난
우릴 위한 약속
시간이 흘러가도
그날의 기억은 빛나
겨울이 다시 와도
너와 함께라면 충분해
첫눈이 다시 내릴 때
우리 손을 꼭 잡은 채
새로운 추억을 만들며
다시 시작해
가슴 속을 물들이고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너의 온기를 느껴
손끝에 닿는 겨울 공기
심장은 더 빠르게 뛰고
눈부신 그 순간 속에
너와 내가 서 있어
첫눈이 오던 그날
우리가 만난 기적 같았던 날
차가운 겨울 속에도
너와 난 따뜻했어
두 손을 꼭 잡은 채로
발자국을 남기며 걷고
끝없는 하늘을 보며
소원을 속삭였지
어둠 속 빛난 눈꽃처럼
우리의 시간도 멈추고
겨울밤 그 한가운데
너와 내가 서 있어
첫눈이 오던 그날
우리가 만난 기적 같았던 날
눈꽃처럼 피어난
우릴 위한 약속
첫눈이 오던 그날
우리가 만난 기적 같았던 날
눈꽃처럼 피어난
우릴 위한 약속
시간이 흘러가도
그날의 기억은 빛나
겨울이 다시 와도
너와 함께라면 충분해
첫눈이 다시 내릴 때
우리 손을 꼭 잡은 채
새로운 추억을 만들며
다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