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쉼표의 여운을 잠시 즐겨봐
그래도 고맙던 사람이니까
시간의 약을 계속 목 끝에 넘겨도
자꾸만 더 아파지는 것 같아
네가 없는 오늘이 내일이 되면
조금은 널 이해할 수 있겠지
이 긴 여운의 끝에 다다를 때쯤엔
그리운 마음만 남아 있음 해
네가 있어 웃던 날들
너를 위한 가사를 또 적고
나쁘지 않은 하루가 또 가고
또 추억을 그려
너의 손을 잡고
다가가 너와 발맞춰 걷던
그 기억의 길
이제 우린 없어
Can i see you again
Can i love you again
우우. 다시 못 볼 거 알아
이 쉼표의 여운을 잠시 즐겨봐
그래도 고맙던 사람이니까
시간의 약을 계속 목 끝에 넘겨도
자꾸만 더 아파지는 것 같아
그래도 고맙던 사람이니까
시간의 약을 계속 목 끝에 넘겨도
자꾸만 더 아파지는 것 같아
네가 없는 오늘이 내일이 되면
조금은 널 이해할 수 있겠지
이 긴 여운의 끝에 다다를 때쯤엔
그리운 마음만 남아 있음 해
네가 있어 웃던 날들
너를 위한 가사를 또 적고
나쁘지 않은 하루가 또 가고
또 추억을 그려
너의 손을 잡고
다가가 너와 발맞춰 걷던
그 기억의 길
이제 우린 없어
Can i see you again
Can i love you again
우우. 다시 못 볼 거 알아
이 쉼표의 여운을 잠시 즐겨봐
그래도 고맙던 사람이니까
시간의 약을 계속 목 끝에 넘겨도
자꾸만 더 아파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