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때 신앙생활 행복했었네
눈물 콧물 흘려가며 은혜를 받던
지금은 사라진 아름다운 옛일을
꿈처럼 흘러간 그 옛날 일들을
새벽마다 교회들은 울고 울었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고 찾았네
지금은 머리로 하나님을 만나네
설교를 잘한다 평가하며 즐기네
목사님을 하나님으로 섬기었었네
책망 앞에 회개하며 돌이켰었네
지금은 맘 상해 다른 교회 간다네
거짓된 종들만 추종하고 따르니
사람 되라 가르치는 교회 없다네
천국으로 인도하는 교회 없다네
지금은 사라진 아름다운 옛일을
꿈처럼 흘러간 그 옛날 일들을
손을 꼽아 예배시간 기다렸었던
나 어릴 땐 신앙생활 행복했었네
눈물 콧물 흘려가며 은혜를 받던
지금은 사라진 아름다운 옛일을
꿈처럼 흘러간 그 옛날 일들을
새벽마다 교회들은 울고 울었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찾고 찾았네
지금은 머리로 하나님을 만나네
설교를 잘한다 평가하며 즐기네
목사님을 하나님으로 섬기었었네
책망 앞에 회개하며 돌이켰었네
지금은 맘 상해 다른 교회 간다네
거짓된 종들만 추종하고 따르니
사람 되라 가르치는 교회 없다네
천국으로 인도하는 교회 없다네
지금은 사라진 아름다운 옛일을
꿈처럼 흘러간 그 옛날 일들을
손을 꼽아 예배시간 기다렸었던
나 어릴 땐 신앙생활 행복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