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날아가지 말아 줘
이대로 같이 조금 더 걷자
내가 너를 잘 몰랐었나 봐
오늘은 왠지 다르게 보여
오 그대여 날 붙잡아줘
해가 질 때까지 함께 걷고 싶어
너와 함께
차가운 밤바람 때문인지
잡은 손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걸
너도 같이 느끼고 있는 걸까?
내 마음같이
오 그대여 날 붙잡아줘
해가 질 때까지 함께 걷고 싶어
너와 함께
오 그대여 날 붙잡아줘
해가 질 때까지 함께 걷고 싶어
나와 함께 있어줘
이대로 같이 조금 더 걷자
내가 너를 잘 몰랐었나 봐
오늘은 왠지 다르게 보여
오 그대여 날 붙잡아줘
해가 질 때까지 함께 걷고 싶어
너와 함께
차가운 밤바람 때문인지
잡은 손이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걸
너도 같이 느끼고 있는 걸까?
내 마음같이
오 그대여 날 붙잡아줘
해가 질 때까지 함께 걷고 싶어
너와 함께
오 그대여 날 붙잡아줘
해가 질 때까지 함께 걷고 싶어
나와 함께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