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처럼 얼어붙어
웃음기 하나 없던 세상에서
닳고 닳았던 날들 위로
많은 눈물이 흘러
긴 강을 이룰 때
그대 숨결이 목소리가
지친 나를 일으켜 세우는
유일한 노래
매일처럼 그대처럼
이젠 내가 힘이 돼줄게요
아름다운 그대여
내가 침묵할 때 귀 기울여주고
내가 헤매일 땐 손을 내밀어 주고
세상이 외면한 길을 갈 때도
항상 발을 맞춰 걸어가 준
고마운 사람 내 따뜻한 사람
내 편이 되어준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 숨결이 목소리가
어두운 새벽 긴 밤을 깨우는
유일한 노래
매일처럼 그대처럼
이젠 내가 힘이 돼줄게요
아름다운 그대여
내가 침묵할 때 귀 기울여주고
내가 헤매일 땐 손을 내밀어 주고
세상이 외면한 길을 갈 때도
항상 발을 맞춰 걸어가 준
고마운 사람 내 따뜻한 사람
내 편이 되어준 그대를 사랑해요
이제서야 전해봐요
내가 침묵할 때 귀 기울여주고
내가 헤매일 땐 손을 내밀어 주고
세상이 외면한 길을 갈 때도
항상 발을 맞춰 걸어가 준
고마운 사람 내 따뜻한 사람
이젠 말해요 나는 그대를
사랑해요
웃음기 하나 없던 세상에서
닳고 닳았던 날들 위로
많은 눈물이 흘러
긴 강을 이룰 때
그대 숨결이 목소리가
지친 나를 일으켜 세우는
유일한 노래
매일처럼 그대처럼
이젠 내가 힘이 돼줄게요
아름다운 그대여
내가 침묵할 때 귀 기울여주고
내가 헤매일 땐 손을 내밀어 주고
세상이 외면한 길을 갈 때도
항상 발을 맞춰 걸어가 준
고마운 사람 내 따뜻한 사람
내 편이 되어준 그대를 사랑해요
그대 숨결이 목소리가
어두운 새벽 긴 밤을 깨우는
유일한 노래
매일처럼 그대처럼
이젠 내가 힘이 돼줄게요
아름다운 그대여
내가 침묵할 때 귀 기울여주고
내가 헤매일 땐 손을 내밀어 주고
세상이 외면한 길을 갈 때도
항상 발을 맞춰 걸어가 준
고마운 사람 내 따뜻한 사람
내 편이 되어준 그대를 사랑해요
이제서야 전해봐요
내가 침묵할 때 귀 기울여주고
내가 헤매일 땐 손을 내밀어 주고
세상이 외면한 길을 갈 때도
항상 발을 맞춰 걸어가 준
고마운 사람 내 따뜻한 사람
이젠 말해요 나는 그대를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