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저문 저녁이면 집집마다 불빛들
보고만 있어도 더해지는 따뜻함
멀리서 보니 우리집은 캄캄한데
내 어깨 잡아주며 웃어주는 우리 엄마
신이나서 신나서 손잡고 오면
텅빈 내 마음 어느새 보름달
엄마는 집이다 엄마는 집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참 좋은 우리집
보고만 있어도 더해지는 따뜻함
멀리서 보니 우리집은 캄캄한데
내 어깨 잡아주며 웃어주는 우리 엄마
신이나서 신나서 손잡고 오면
텅빈 내 마음 어느새 보름달
엄마는 집이다 엄마는 집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참 좋은 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