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안의 원은 내가 볼 수 있는 유일한 모양이었고
그게 살짝 찌그러지면 우린 같은 마음이 될 텐데
그 순간을 잡지 못했던 거야
눈 안의 원은 도무지 읽히지가 않던 마음이었고
그걸 한참을 헤매다 우린 휩쓸려 간 거야
그 안을 또 헤매어
난 매일 조금씩 흐려지고는 해
그래도 넌 나를 기억해야 해
그마저도 이제는 나 다 견딜 수 있다고
그러니 너만은
한 달은 널 잊다가도 밀려오는 원망이 있어
있지 어떤 원망은 가끔 널 불러일으켜
난 매일 조금씩 흐려지고는 해
그래도 넌 나를 기억해야 해
그 미움도 이제는 나 다 견딜 수 있다고
난 매일 조금씩 흐려지고는 해
그래도 넌 나를 기억해야 해
그마저도 이제는 나 다 견딜 수 있다고
그러니 너만은
그게 살짝 찌그러지면 우린 같은 마음이 될 텐데
그 순간을 잡지 못했던 거야
눈 안의 원은 도무지 읽히지가 않던 마음이었고
그걸 한참을 헤매다 우린 휩쓸려 간 거야
그 안을 또 헤매어
난 매일 조금씩 흐려지고는 해
그래도 넌 나를 기억해야 해
그마저도 이제는 나 다 견딜 수 있다고
그러니 너만은
한 달은 널 잊다가도 밀려오는 원망이 있어
있지 어떤 원망은 가끔 널 불러일으켜
난 매일 조금씩 흐려지고는 해
그래도 넌 나를 기억해야 해
그 미움도 이제는 나 다 견딜 수 있다고
난 매일 조금씩 흐려지고는 해
그래도 넌 나를 기억해야 해
그마저도 이제는 나 다 견딜 수 있다고
그러니 너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