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러줘
잠시만 옆에 있어 줘
바람이 분다고 겨울이 온다고
말하지 마
이제는 가야 할 네게
마지막 인사와 함께
우리 다시 만난다면
푸른 하늘 아래서
옆에 머물러줘
아무런 기대조차 없던 네게
무심코 기다렸던 그 말들 이제
하루란 시간 동안 그리워했었고
너를 만나선 웃을 수 있었어
마지막 순간에도 그리워했었고
기억 속으로 나 웃을 수 있도록
머물러줘
잠시만 옆에 있어 줘
바람이 분다고 겨울이 온다고
말하지 마
이제는 가야 할 네게
마지막 인사와 함께
우리 다시 만난다면 푸른 하늘 아래서
옆에 머물러줘
아무런 얘기조차 없던 네게
지금껏 나누었던 그 말을 이제
하루의 시간들은 널 향해 있었고
나의 마음은 너를 그렸어
마지막 순간에도 그리워했었고
기억 속으로 나 웃을 수 있도록
머물러줘
잠시만 옆에 있어 줘
바람이 분다고 겨울이 온다고
말하지 마
이제는 가야 할 네게
마지막 인사와 함께
우리 다시 만난다면
푸른 하늘 아래서
옆에 머물러줘
잠시만 옆에 있어 줘
바람이 분다고 네가 온다고
말하지 마
이제는 가야 할 네게
마지막 인사와 함께
우리 다시 만난다면
푸른 하늘 아래서
다시 만나자고
잠시만 옆에 있어 줘
바람이 분다고 겨울이 온다고
말하지 마
이제는 가야 할 네게
마지막 인사와 함께
우리 다시 만난다면
푸른 하늘 아래서
옆에 머물러줘
아무런 기대조차 없던 네게
무심코 기다렸던 그 말들 이제
하루란 시간 동안 그리워했었고
너를 만나선 웃을 수 있었어
마지막 순간에도 그리워했었고
기억 속으로 나 웃을 수 있도록
머물러줘
잠시만 옆에 있어 줘
바람이 분다고 겨울이 온다고
말하지 마
이제는 가야 할 네게
마지막 인사와 함께
우리 다시 만난다면 푸른 하늘 아래서
옆에 머물러줘
아무런 얘기조차 없던 네게
지금껏 나누었던 그 말을 이제
하루의 시간들은 널 향해 있었고
나의 마음은 너를 그렸어
마지막 순간에도 그리워했었고
기억 속으로 나 웃을 수 있도록
머물러줘
잠시만 옆에 있어 줘
바람이 분다고 겨울이 온다고
말하지 마
이제는 가야 할 네게
마지막 인사와 함께
우리 다시 만난다면
푸른 하늘 아래서
옆에 머물러줘
잠시만 옆에 있어 줘
바람이 분다고 네가 온다고
말하지 마
이제는 가야 할 네게
마지막 인사와 함께
우리 다시 만난다면
푸른 하늘 아래서
다시 만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