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스치는 네 생각에도
일분일초가 힘든 밤인데
잊었다 말하기엔
잊은 척을 하기엔
어렵고 그리운 너야
네가 보고 싶은 밤은
끝없이 이어지고
아침을 맞이하는 게
일상인 거잖아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사랑은
사라졌다 떠나갔다
그치지 않는 소나기 같아
조금씩 지워가면 된다고
하나 둘 잊어가면 된다고
애써 날 위로해도
괜찮지가 않은걸
너무 보고 싶은 너야
네가 보고 싶은 밤은
끝없이 이어지고
아침을 맞이하는 게
일상인 거잖아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사랑은
사라졌다 떠나갔다
그치지 않는 소나기 같아
이제 그만 그쳐줘
우산 하나 없는 내게 가혹하니까
네가 보고 싶은 밤은
끝없이 이어지고
아침을 맞이하는 게
일상인 거잖아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사랑은
사라졌다 떠나갔다
그치지 않는 소나기 같아
일분일초가 힘든 밤인데
잊었다 말하기엔
잊은 척을 하기엔
어렵고 그리운 너야
네가 보고 싶은 밤은
끝없이 이어지고
아침을 맞이하는 게
일상인 거잖아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사랑은
사라졌다 떠나갔다
그치지 않는 소나기 같아
조금씩 지워가면 된다고
하나 둘 잊어가면 된다고
애써 날 위로해도
괜찮지가 않은걸
너무 보고 싶은 너야
네가 보고 싶은 밤은
끝없이 이어지고
아침을 맞이하는 게
일상인 거잖아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사랑은
사라졌다 떠나갔다
그치지 않는 소나기 같아
이제 그만 그쳐줘
우산 하나 없는 내게 가혹하니까
네가 보고 싶은 밤은
끝없이 이어지고
아침을 맞이하는 게
일상인 거잖아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사랑은
사라졌다 떠나갔다
그치지 않는 소나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