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어도, 방 안에 있어도
마음은 더 깊이 가라앉네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도
주님은 나를 알고 계시네
혼자가 아니야, 주님이 함께하시네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그 사랑이 내 곁에 계시네
나는 주님을 바라보리
세상의 길이 막혀 보여도
주님의 길은 열려 있네
나는 주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손을 붙잡으리
고독 속에서도 빛을 찾으며
주님을 더욱 의지하리
나는 혼자가 아닌 걸 알기에
주님 안에서 다시 일어나리
혼자가 아니야, 주님이 함께하시네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그 사랑이 내 곁에 계시네
나는 주님을 바라보리
나는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리!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리!
외로운 길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
마음은 더 깊이 가라앉네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도
주님은 나를 알고 계시네
혼자가 아니야, 주님이 함께하시네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그 사랑이 내 곁에 계시네
나는 주님을 바라보리
세상의 길이 막혀 보여도
주님의 길은 열려 있네
나는 주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손을 붙잡으리
고독 속에서도 빛을 찾으며
주님을 더욱 의지하리
나는 혼자가 아닌 걸 알기에
주님 안에서 다시 일어나리
혼자가 아니야, 주님이 함께하시네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그 사랑이 내 곁에 계시네
나는 주님을 바라보리
나는 끝까지 주님을 신뢰하리!
그 사랑 안에서 살아가리!
외로운 길이 끝나는 날까지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