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나는 사랑 하나
서투른 맘에 베어서 상처 하나
흘러가는 시간이 해결해 주길
어느샌가 쌓인 상처는 결국 사라지길
우린 서로 날카로운 맘 보내어 성한 곳이 없고
사랑은 이 상처를 메울 수가 없으니
그래도 날 껴안으시려나
견고함은 금세 허술해지곤
기어이 밀려오는 적막의 연속
우린 서로 날카로운 맘 보내어 성한 곳이 없고
사랑은 이 상처를 메울 수가 없으니
서로의 흔적은 사라지지 않기에
가장 깊숙한 곳 움직일수록 더욱 파고들게
스쳐간 시간들은 어렴풋이 아려와
우리의 흔적은 무한히 머물러
서투른 맘에 베어서 상처 하나
흘러가는 시간이 해결해 주길
어느샌가 쌓인 상처는 결국 사라지길
우린 서로 날카로운 맘 보내어 성한 곳이 없고
사랑은 이 상처를 메울 수가 없으니
그래도 날 껴안으시려나
견고함은 금세 허술해지곤
기어이 밀려오는 적막의 연속
우린 서로 날카로운 맘 보내어 성한 곳이 없고
사랑은 이 상처를 메울 수가 없으니
서로의 흔적은 사라지지 않기에
가장 깊숙한 곳 움직일수록 더욱 파고들게
스쳐간 시간들은 어렴풋이 아려와
우리의 흔적은 무한히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