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까치밥

나우
앨범 까치밥작사 나우작곡 나우편곡 길석
이 가수 듣기
사립문 열면 앞마당 위로 홍시 하나 익어가네
어스름 저녁 낮게 드리운 휘영청 보름달처럼
달빛에 실려 온기 나리면 내 마음도 익어간다
먼 길 날아와 고된 날갯짓 잠시 접고 가라고 하네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달그림자 머물러 가듯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나그네도 쉬어 갔는데
엄마 품처럼 따스한 사랑 이젠 더 이상 보이질 않아
엄마 품처럼 그리운 사랑 모두 어디로 가버렸는지
담장 너머로 빼꼼히 내민 홍시 하나 익어가네
달빛에 실려 온기 나리면 내 마음도 익어간다
먼 길 날아와 고된 날갯짓 잠시 접고 가라고 하네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달그림자 머물러 가듯
높은 가지 위 홍시 하나에 나그네도 쉬어 갔는데
엄마 품처럼 따스한 사랑 이젠 더 이상 보이질 않아
엄마 품처럼 그리운 사랑 모두 어디로 가버렸는지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다시 볼 수 있다면
담장 너머로 빼꼼히 내민 홍시 하나 익어가네
홍시 하나 익어가네 홍시 하나 익어가네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