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 우리 몸은
흘러가는 바람 같아
처음부터 실체가 없어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고
여기 지금 이 순간
피었다 지는 꽃과 같아
흔적도 남기지 않네
눈에 보이는 것도
마음속 생각도 다
실은 텅 빈 구름 같아
걱정하지 마 놓아도 괜찮아
가자 가자 저 언덕 너머로
무거운 짐을 벗고서
고통도 번뇌도 흘려보내고
자유의 길을 걷자
사랑으로 평화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깨달음의 노래를 불러보자
어리석음과 두려움도
알고 보면 꿈일 뿐
움켜쥘수록 아픈 것들
조용히 두면 사라지네
부처님도 걸어간 길
그 지혜의 바다 위
우리도 함께 따라가네
고요한 빛 속으로 걸어가네
끝도 없고 시작도 없는
모든 것은 하나야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자유로이 날아가네
가자 가자 저 언덕 너머로
무거운 짐을 벗고서
고통도 번뇌도 흘려보내고
자유의 길을 걷자
사랑으로 평화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깨달음의 노래를 불러보자
깨달음의 노래를 불러보자
불러보자
흘러가는 바람 같아
처음부터 실체가 없어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네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고
여기 지금 이 순간
피었다 지는 꽃과 같아
흔적도 남기지 않네
눈에 보이는 것도
마음속 생각도 다
실은 텅 빈 구름 같아
걱정하지 마 놓아도 괜찮아
가자 가자 저 언덕 너머로
무거운 짐을 벗고서
고통도 번뇌도 흘려보내고
자유의 길을 걷자
사랑으로 평화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깨달음의 노래를 불러보자
어리석음과 두려움도
알고 보면 꿈일 뿐
움켜쥘수록 아픈 것들
조용히 두면 사라지네
부처님도 걸어간 길
그 지혜의 바다 위
우리도 함께 따라가네
고요한 빛 속으로 걸어가네
끝도 없고 시작도 없는
모든 것은 하나야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자유로이 날아가네
가자 가자 저 언덕 너머로
무거운 짐을 벗고서
고통도 번뇌도 흘려보내고
자유의 길을 걷자
사랑으로 평화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깨달음의 노래를 불러보자
깨달음의 노래를 불러보자
불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