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래 이 사람아 물어볼게 있었나
볼 때마다 심장은 뛰고 말이야 난 어쩌나
웃기지도 않는 농담에 배꼽 잡고 웃다가
눈빛 한 번에 난 녹아내려 아찔한 강물아
걸음걸이 하나까지 왜 이렇게 사로잡나
머릿속이 온통 너로 물든 내 하루가나
답답한 내 맘 채웠던 지난 날들 다 어쩌나
너만 보면 나는 또 바보가 되고 말아
왜이래 이 사람아 정신 좀 차릴래
너라는 폭풍 속에 난 이미 길 잃었네
별이 빛나던 밤도 네 눈에는 빛을 잃네
숨도 못 쉬겠는걸 이런 내가 다 웃기네
그렇게 멋진 척해도 내 맘은 여전한가
아무리 딴청 피워봐도 대체 안 되나봐
가까이 오라 내게 무작정 달려갈 테니까
끝도 없는 이 미로 속에서 결국엔 널 찾지
도망가려 해봤자 발걸음은 다시 너로
뭐가 그렇게 대단해 자꾸 나를 휘저어
이제는 끝내야지 또 다짐하며 되새겨
근데 왜 이리 좋을까 난 답은 없어
왜이래 이 사람아 정신 좀 차릴래
너라는 폭풍 속에 난 이미 길 잃었네
별이 빛나던 밤도 네 눈에는 빛을 잃네
숨도 못 쉬겠는걸 이런 내가 다 웃기네
볼 때마다 심장은 뛰고 말이야 난 어쩌나
웃기지도 않는 농담에 배꼽 잡고 웃다가
눈빛 한 번에 난 녹아내려 아찔한 강물아
걸음걸이 하나까지 왜 이렇게 사로잡나
머릿속이 온통 너로 물든 내 하루가나
답답한 내 맘 채웠던 지난 날들 다 어쩌나
너만 보면 나는 또 바보가 되고 말아
왜이래 이 사람아 정신 좀 차릴래
너라는 폭풍 속에 난 이미 길 잃었네
별이 빛나던 밤도 네 눈에는 빛을 잃네
숨도 못 쉬겠는걸 이런 내가 다 웃기네
그렇게 멋진 척해도 내 맘은 여전한가
아무리 딴청 피워봐도 대체 안 되나봐
가까이 오라 내게 무작정 달려갈 테니까
끝도 없는 이 미로 속에서 결국엔 널 찾지
도망가려 해봤자 발걸음은 다시 너로
뭐가 그렇게 대단해 자꾸 나를 휘저어
이제는 끝내야지 또 다짐하며 되새겨
근데 왜 이리 좋을까 난 답은 없어
왜이래 이 사람아 정신 좀 차릴래
너라는 폭풍 속에 난 이미 길 잃었네
별이 빛나던 밤도 네 눈에는 빛을 잃네
숨도 못 쉬겠는걸 이런 내가 다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