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팠지 바람에 흩날리느라
많이 슬펐지 눈물을 삼켜내느라
햇살에 노을져 진해진 계절에
눈물 흘리진 않니
낙엽 떨어지는 건
곧 봄이 온다라는 것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그래 웃어보렴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그래 웃어보렴
"그래 그랬었지" 바람이 남긴 위로에
그래서 웃었지, 지나간 시간 등지고
구겨진 노을과 어두워진 밤은
왜 날 슬프게 할까?
낙엽 떨어지는 건
곧 봄이 온다 라는 것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그래 웃어보렴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웃어보렴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그래 웃어보렴
곧 봄이야
곧 봄이야 (높게)
곧 봄이야
웃어보렴
아파오는 아픈자리
푸른 새싹 피어나고…
많이 슬펐지 눈물을 삼켜내느라
햇살에 노을져 진해진 계절에
눈물 흘리진 않니
낙엽 떨어지는 건
곧 봄이 온다라는 것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그래 웃어보렴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그래 웃어보렴
"그래 그랬었지" 바람이 남긴 위로에
그래서 웃었지, 지나간 시간 등지고
구겨진 노을과 어두워진 밤은
왜 날 슬프게 할까?
낙엽 떨어지는 건
곧 봄이 온다 라는 것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그래 웃어보렴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웃어보렴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곧 봄이야
그래 웃어보렴
곧 봄이야
곧 봄이야 (높게)
곧 봄이야
웃어보렴
아파오는 아픈자리
푸른 새싹 피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