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다 못할 뜻이 있어
꽃은 고운 몸으로 다가서고
말로는 다 못할 사연 있어
꽃은 저렇게 시들어 떠나갔나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말로는 다 못할 사랑 있어
꽃은 비바람 속에 웃으며
향기로운 마음 다 내어주고
저렇게 열매만 익히고 떠나갔나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뜨거운 영혼 아껴가며
모두 주고 떠난 임이여
다시 만날 그날까지 그날까지
꽃이 되어 예쁘게 살아야지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뜨거운 영혼 아껴가며
모두 주고 떠난 임이여
꽃이 되어 예쁘게 살아야지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꽃은 고운 몸으로 다가서고
말로는 다 못할 사연 있어
꽃은 저렇게 시들어 떠나갔나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말로는 다 못할 사랑 있어
꽃은 비바람 속에 웃으며
향기로운 마음 다 내어주고
저렇게 열매만 익히고 떠나갔나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뜨거운 영혼 아껴가며
모두 주고 떠난 임이여
다시 만날 그날까지 그날까지
꽃이 되어 예쁘게 살아야지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뜨거운 영혼 아껴가며
모두 주고 떠난 임이여
꽃이 되어 예쁘게 살아야지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
하늘과 땅 그 사이에서